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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식 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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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1로 222 1층
전화번호 : 053-243-0001
업무시간 : Day: 월, Start: 11:30, End: 21:30Day: 화, Start: 11:30, End: 21:30Day: 수, Start: 11:30, End: 21:30Day: 목, Start: 11:30, End: 21:30Day: 금, Start: 11:30, End: 21:30Day: 토, Start: 11:30, End: 21:30Day: 일, Start: 11:30, End: 21:30

메뉴

평일 디너 특선
짜장면
짬뽕
맑은탕면
매운 비빔면
시후 시그니처 짬뽕

후기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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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Robbins님의 댓글

MarkRobbins 작성일

시후 중식당 방문기.

월드컵경기장,미술관 근처라 한적한 분위기에 좋은것 같아요. 매장 내부도 미술관 근처 답게 고급진 분위기를 냅니다.
(그림들이 멋짐)

명절 연휴+주말이라  주말특선 코스
49,000원 선택해서 식사 했습니다.

요리 메뉴들은 대부분 만족스러웠어요.
각자 제일 괜찮았다고 하는 메뉴들이 달라서  다양성이 있어 좋았어요.

오픈 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약간 손발이 안맞은 느낌은 있지만 지나가면서 더 좋아지면
가게 내,외부 또 분위기에 음식까지 마음에 들어
다시 생각나서 올 것 같아요.

(다 좋았는데 코스 요리의 대미 마지막 디저트가 오렌지 1조각 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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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5453님의 댓글

푸른바다5453 작성일

내돈내먹리뷰!
예약안하고 오픈런 했는데 다행히 좌석이 있었네요.
분위기가 아주 고급져서 가족모임이나 특별한날에 오면 좋을 듯 했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주차도 편햇어요. 시그니처 짬뽕,게살볶음밥,탕수육중짜 먹었는데 가격은 좀 쎄지만 괜찮았어요. 짬뽕은 해산물이 신선하고,초록면빨도 쫄깃.. 시원깔끔한 국물이에요. 제입맛에는 1도 안매웟는데 ㅎㅎ개인차이가 잇으니ㅋ 좀 더 진하고 깊은맛 취향이라면 싱겁할수 있다는점. 게살볶음밥은 안짜서 좋앗고.탕수육은 바삭함보다는 쫄깃함이 더 강합니다.
탕수육 토핑이 열대과일^^
단무지.양파 없지만 곁들임 반찬도 괜찮았어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수 있는 맛?이라서
부모님과 방문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예약추천! 4인이상은 회전형 원탁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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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사냥꾼님의 댓글

짬뽕사냥꾼 작성일

첫 방문. 여기 첫 인사는 모두 예약하셨나요? 이다.
대구에서 흔치 않은 높은 층고를 가졌고 인테리어도 깔끔하다. 테이블이 붙어 있어도 높은 층고때문에 나름의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듯 하다. 코스가 아닌 단품을 주문했고 시그니처 짬뽕과 탕수육 중짜 주문. 탕수육은 두툼한 고기가 부드럽게 잘 튀겨 졌고 튀김옷은 쫀득한 편이다. 맛이 괜찮다. 짬뽕은 예상했던 호텔짬뽕의 전형을 보는 듯하다. 슴슴하고 대신 재료는 신선한데 먼가 조화롭진 않고...이 와중에 오징어 칼질된 제품을 쓰는 것은 참....ㅎㅎㅎ이 집은 코스로 적당한 사람들과 모임 시 좋을 집인 것으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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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님의 댓글

can**** 작성일

예전에 인터불고 동보성 좋아했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많이 아쉬웠는데 우연히 인터불고 중식당 세프의 특별한 맛이라고 적혀있는 문구를 보고 들어가게 되었어요. 인테리어도 멋지고 서빙도 대접 받는 느낌이 좋았어요.
시그니처 짬뽕  푸짐하고 맛있었고 새우 볶음밥도 맛있어요. 배 불렀는데 함께 주는 차를 마시니 소화도 잘 되는듯 했어요.
다음엔 코스 요리 먹어봐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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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680님의 댓글

리즈680 작성일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1로 222 1층에 새로 생긴  [시후] 정말 깜짝 놀랄 위치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는 인테리어! 입구부터 ~문아문아, 열려라!~처럼 한쪽만 밀고들어가면 반대편문이 나오는 구조라 솔직히 이때! 기대치 급상승! 모임주관하는 후배의 적극적인 안내가 있었으나, 대구는 다 그만그만하기에~^^
병풍같은 나무칸막이너머 우리끼리의 장소가 준비되었고, 수수하고 편안해보이는 미소띤 아재가 주문받으러 왔는데, 설마 사장님 일 줄이야, 주차관리부터 한다고하니,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랴! 우선 그 유명한 활랍스터짬뽕, 탕수육을 주문하고, 음식 기다리면서, 멋진 인테리어를 보니 미술전시회온 느낌!  아쉽지만
인터불고(전)주방장님이 만든  음식의 평은 다음 기회에 세세하게 평해야겠다.
와~ 최고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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