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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전거 바이키 1620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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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미미님의 댓글

깐깐한 미미 작성일

10년전에 바이키 목동점일 때 접이식 미니벨로 다혼 자전거 오프라인으로 구매하고 지금까지 쭉 A/S 잘 받으면서 잘 타구 있습니다 :) 미니벨로로 주 3회에 20키로씩 타구 댕기다보니 점검을 주기적으로 다녔는데 항상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당시에 인터넷으로 구매할 것도 고려했으나 주변에서 자전거는 매장에서 사라는 추천을 받고 샀는데 그때의 그 선택을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용 이번에도 뒷바퀴 바람 빠져서 급하게 찾아갔는데 안쪽 닳은 고무바킹? 도 갈아주시고 테이핑도 잘 해주시고, 다시 새자전거 되어서 왔습니다. 온라인으로 샀다면 요렇게 편하게 수리 받기 어려웠겠죵. 사장님 웃음기 없으시고 말씀도 잘 없으신 편인데 10년내내 한결같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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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72님의 댓글

별명이72 작성일

정말 불친절해요. 자전거에 대해 잘 몰라서 이것 저것 물어보려는데 거기 제품명 써있잖아요. 그런식이고 두 제품의 차이점이 뭔가요? 물어보니 여기 써놨잖아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길래 너무 화가났습니다. 처음와서 자전거 부품에대해서 잘몰라서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니냐 왜 이렇게 귀찮은 듯 말씀하시냐 하고 말하니 “아니 제가 시승은 어렵다했잖아요” 하며 동문서답인 말만 늘어 놓으셨습니다. 시승에 관한부분은 못하는걸 이미 수긍하였고 두 자전거의 차이점을 여쭤본거였는데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나갈까했는데 동행자가 멀리까지 왔는데 그냥 빨리 원하는거 사고 가길 원해서 그냥 더이상 논쟁을 피했습니다. 이렇게 한마디하니 그제야 좀 친절히 얘기하시더군요. 하아.. 정말 이렇게 불친절한 매장은 처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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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RhyLee2님의 댓글

리리RhyLee2 작성일

자전거 구매한 아이의 남편의 아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불친절하더라고요.
모든 사람에게 그러신지 본인이 가진 편견으로 그러신 건지 모르겠지만 첫 소절부터 불편해서 중간에 나온 시점까지 같은 말을 시비조로 하며 자전거 잘 모르는 사람 기분상하게 하시는 재주가 있으셔서 놀랐습니다.
저라면 기분나빠서 그냥 나올텐데 눈치없는 남편은 아이와 끝까지 구매하고 나중에 기분 안좋아 하네요. 구매해도 기분 나쁜 곳, 고정벨트 준다고 해놓고 안주고, 주차했냐고도 안물어봐서 다시 가서 하나씩 받아와야 하는 곳입니다. 기본 서비스마인드와 고객 배려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품 자부심 있으셔도 고객 상대하시는 거면 서비스업 맞죠. 화법과 마인드를 많이 바꾸셔야 할 거 같아요.
지인들이 기대했는데 추천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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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님의 댓글

anj**** 작성일

미니벨로 종류가 다양하고 새상품들도 많습니다. 할인도 많이하고있는거 같아요. 괜찮은 가격에 잘 산거같고 몇가지 기본구성품의 서비스와함께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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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놀이님의 댓글

들놀이 작성일

여기서 꼭 사새요. 안사면 제꼴 당합니다. 매장 방문해서 전시된 자전거를 제로페이 입학준비금으로 결재하려는데 결재가 되지 않아 구매를 철회했습니다. 저도 사려고 했지만 상황이 되지 않아 철회의사를 밝히니 사장 표정이 바뀌면서 자전거 정비 공임을 3만원 내라더군요. 본인들 새 자전거를 판매하면서 자전거 설명과 렌치 몇개 조인 공임으로 3만원을 내라더군요. 저도 자전거 타는 사람이라 무엇을 정비했는지 잘 아는데 설명과 렌치 4개 조임비용 이라네요. 이미 제가 구매한 제품 수리 공임이면 이해하겠지만 본인들 판매를 위한 상품 설명비용을 내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럼 펌프라도 사가라고 해서 펌프 33000원에 사왔네요. 온라인 반품 비용도 25000인데 매장 방문해서 구매전에 철회했다고 3만원 내라는 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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