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식 그집짬뽕0927 연산동본점
본문
전화번호 : 0507-1386-5297
업무시간 : Day: 월, Start: 11:00, End: 20:30Day: 화, Start: 11:00, End: 20:30Day: 수, Start: 11:00, End: 20:30Day: 목, Start: 11:00, End: 20:30Day: 금, Start: 11:00, End: 20:30Day: 토, Start: 11:00, End: 21:00Day: 일, Start: 11:00, End: 21:00



메뉴
중화짬뽕국밥돌판볶음짜장
소고기짬뽕
무항생제탕수육
2인짬짜(짬뽕+짜장+무항생제탕수육)
무항생제 돼지고기짜장면
짬뽕
목화유린탕수육
삼선백짬뽕
소고기땡초짬뽕
소고기새우짬뽕
땡초짜장면
새우볶음밥
칠리새우
멘보샤
고기군만두6p
2인짜짜(짜장2+무항생제탕수육)
2인짬짬(짬뽕2+무항생제탕수육)
2인복짜(볶음밥+짜장+무항생제탕수육)
2인볶짬(볶음밥+짬뽕+무항생제탕수육)
후기목록

0o해피롱o0님의 댓글
0o해피롱o0 작성일
️소고기짬뽕밥
사골로 만든 육수에 기름진 소고기, 까다롭게 고른 양파, 신선한 야채, 해산물, 해초류, 조갯살등을 적절한 비율로 넣은 체, 강한불로 빠르게 끓이면서 두번의 불향을 입혀 나온 소고기짬뽕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구수한 맛과 단맛과 감칠맛이 동시에 어우려져 묵직하면서 깊은 맛이 입안을 감돌게 합니다
그렇다보니 국물을 연이어서 숟가락으로 두번이상 떠먹게 만듭니다^^
정말 미치게 대박 맛있답니다ㅋㅋ
그기다 양도 푸짐하게 많이 주십니다.
이래서 제가 자주 찾아오는 이유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으로 느끼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짬뽕 맛집으로 소문난 것이지 않을까요...
이제 차츰 서늘해지는 계절이라 그런지 전에 없었던 보리차를 끓이는 보온통도 구비되어 있어 손님분들이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 해두셨네요

null님의 댓글
null 작성일
왜? 수많은 손님분들이 "그집짬뽕0927 연산동본점"에서 음식을 먹어보면 다들 칭찬 일색일까요?
그 이유는..모든 메뉴가 너무 맛있고, 양도 푸짐하고, 가성비도 좋은데다 무료서비스 이벤트도 항상 다양하게 있으며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강점으로 `부산 짬뽕 3대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입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모든 음식에 정성과 혼을 담아내는 마음이 잘 나타나는 것도 느껴집니다.
또한, 일반 중식식당과는 여러모로 차별화된 메뉴와 분위기와 서비스도 손님을 만족시키는 요인이라 판단합니다
제가 이런 리뷰를 적는다고 여기 식당과 연관된 광고쟁이인가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건 단연코 아닙니다.
올해 4월에 우연히 알게되어 한달에 서너번 이상 방문하면서 느낀점을 사실대로 적었어요

찌르찌르봉봉님의 댓글
찌르찌르봉봉 작성일
그집짬뽕
오랜만에 왔는데 더 맛있어진거 같고
양은 여전히 푸짐허네요~~!
소고기땡초짬뽕으로 변경해서 먹으니
훨 맛나요>_<
탕수육 튀김도 부드러우면서 바삭하고
고기도 실하게 꽉차있어서 좋습니당~~
든든하게 기분좋게 잘~~먹고 갑니다

null님의 댓글
null 작성일
그집짬뽕0927 연산동본점
그동안 누적 판매 그릇 수가 약 94만개가 될정도로 부산 3대짬뽕으로 소문난 맛집입니다
오늘도 맛있고 불향이 나는 소고기짬뽕밥을 먹었어요.
차돌소고기는 씹을수록 구수하고 국물은 아주 깊고 진한 맛이 느껴지면서 양도 엄청나게 푸짐하게 나와요
소고기짬뽕을 처음 먹어보면 맛에 놀라고, 두번 찾아와 먹으면 그맛에 중독되고, 세번째로 먹으면 단골이 되고마는 마성의 음식입니다요ㅋㅋ
저도 이미 중독된 단골입니다ㅋㅋ
거의 혼밥하러 오다보니 근래 신메뉴로 출시되어 맛과 비주얼을 다잡은 돌판볶음짜장(2~3인분)을 먹을 기회가 없어 안타까워요ㅠㅠ
언젠가는 먹을 기회가 있겠죠^^
네이버 리뷰를 적어 모듬튀김도 서비스로 받고 태플릿메뉴판으로 주문하면 7% 포인트도 적립되는 혜택까지 챙겨보세요

우눙우눙님의 댓글
우눙우눙 작성일
진짜 가성비가 넘 좋아서 맛을 의심했던 우리가족!! 너어무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양도 엄청 넉넉하고 일반 짬뽕이랑 짜장면도 맛있네요 이 가격에 짜장면 계란후라이 완전 행복..
탕슉도 완전 따끈하게 와서 저희 다들 힘든 상태였는데 넘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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