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카페 베통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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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02-499-1112
업무시간 : Day: 월, Start: 09:00, End: 18:30Day: 화, Start: 09:00, End: 18:30Day: 수, Start: 09:00, End: 18:30Day: 목, Start: 09:00, End: 18:30Day: 금, Start: 09:00, End: 18:30Day: 토, Start: 09:00, End: 18:30Day: 일, Start: 09:00, End: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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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b님의 댓글
Coldb 작성일저번에 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걍 포기하고 갔었는데 이번엔 매장에서 먹는 줄 1시간 웨이팅 해야된다고 해서 줄 섰고 생각보다 빨리 빠져서 30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밖에서 줄 정리해주는분 친절하시고 빵 설명도 해주심 일단 들어가면 자리부터 잡고 밑에 내려가서 주문하는데 기본 소금빵이 완전 맛있었고 바질은 안에 크림이 들어있어서 제 취향은 아니였네요ㅜ 역시 소금빵은 기본이 최고인듯! 커피는 걍 보통의맛. 포장해서 집에서 에프에 데워 먹어도 맛있어요 담에 또 가게되면 기본만 사올듯

비범이의 맛집투어님의 댓글
비범이의 맛집투어 작성일최근 베이커리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베이글과 양대산맥 구도를 형성하는 소금빵맛집, 베통. BETON. 9시 오픈이라기에 8시 반에 도착했는데 이미 웨이팅 줄이 엄청 길어 9시 45분이 되어서야 매장 입장. 맛있다고 하는 소금빵들은 섭렵했었기에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여기는 진짜 원탑. 겉은 바삭한 자연도소금빵과 달리 쫄깃함의 탄력이 다르고, 주문한 모든 소금빵 맛이 네이밍에 걸맞는 충실한 맛. 트러플 맛이면 트러플 향이, 바질이면 바질 향이 엄청나서 빵 하나하나 진심인게 느껴짐. 여기 1~2개 사가는 사람 거의 없고 다들 양손 두둑히 나가는 이유가 있음. 강추.

찐성수 주민 내 돈 내산 추천 맛집님의 댓글
찐성수 주민 내 돈 내산 추… 작성일
내돈내산
골목길에 있는 하얀색 건물, 3층 전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당에 있는 큰 소금 빵 앞에서 사진 찍는 분도 많아요. 소금빵 나오는 시간이 공지됩니다.
1층 큰 창문 옆에 바 형태의 테이블,
2층에 흰색 벽과 우드톤의 바닥으로 모던한 분위기. 중앙에 기다란 테이블이 있어요.
2인 테이블 8개 정도 있고, 다른 한쪽 벽에 4인 테이블이 2개 더 있습니다.
3층은 붉은 벽돌이라 다른 분위기입니다. 2인 4인 테이블이 많아요.
테라스도 있답니다.
소금빵. 베통 소금빵의 특징인 링처럼 생긴 모양. 얇은 부분은 바삭하고, 두툼한 부분은 폭신합니다.
시금치 바질 소금. 바질 페스토가 들었네요. 바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블루베리 소금빵. 달달한 블루베리 잼이 들었어요.

나는야예주니님의 댓글
나는야예주니 작성일
갓 나온 쉬폰한 소금빵
바로 구워진 소금빵이라 그런가 반죽이 탱탱하게 살아있었고, 찢으면 결대로 찢어지는 신선한 소금빵이었어요
특히 바질시금치 소금빵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휴일에 방문해서 정말 극악의 웨이팅이었지만, 눈썹 진한 남자직원분께서 줄 서있는곳으로 자주 오셔서 줄이 길어서 죄송하다고, 빵 맛있게 반죽하느라 오래 걸렸다고 계속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1시간 웨이팅해서 먹을만한 맛이에요
시간적으로 여유있는 날, 오픈런해서 소금빵과 아메리카노로 아침 드셔보는 건 어떠신가요~

채리s님의 댓글
채리s 작성일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유명 성수 소금빵 맛집중 하나인 가게에요 운 좋게 이날 마지막 손님이 되었는데 열심히 중간중간 빵 몇개 남았는지 알려주시던 남자 직원분 세상 친절 하셨어요 !!
50분 줄서서 블루베리 소금빵 2 영화 패딩턴에서 영감얻어 만들었다는 패딩턴소금빵(?) 1개 구입했어요 :)
금액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빠삭하고 맛있어요
줄서서 먹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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