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식 30년전통 수타손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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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목록

나나시나시님의 댓글
나나시나시 작성일
이번에는 쟁반 짜장 먹어 보려고 왔습니다.
1인 쟁반 짜장 가능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니 좋습니다. 막 볶은 야채랑 기존 짜장 소스 야채들 식감 차이가 재밌습니다. 이미 라유 좀 들어 있어서 따로 고춧가루는 필요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일반 짜장이 더 취향이긴 하지만 쟁반 짜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좋은 선택지일 거 같네요.

jon****님의 댓글
jon**** 작성일정말 요즘 보기 드문 수타!! 짜지않고 달지않고 제 입맛은 자극적이라.. 취향은 아니지만 맛있습니다! 일단 가격이 정말 착합니다

null님의 댓글
null 작성일
오오 이틀 연속 빙고!!!!
동운 반점 할배 은퇴하시고 한 15년 수타면 어쩌고 하는 그지깽깽이 같은 집들에 실망만 해 왔는데 이 집은 다르네요. 짜장 양이 좀 적은 것 같지만 그거 빼고는 불만 없습니다. 그리고 짜장 양도 철저히 계산된? 혹은 수련 시절부 터 몸에 새겨진 레시피인 거 같아요. 면이랑 짜장이랑 적당히 엉긴 상태로 한 그릇 다 먹으면 면도 짜장도 정확히 제로가 됩니다. 도제 시스템 속에서 요리를 배우신 분들은 그런 ‘정석’을 고생해 가며 체득하는 편이니.(이건 어디까지나 사견)
요 부분에 대해서 불만인 건 한국의 경우 먹고 살라니 뭐라도 배워야지란 환경 속에서 기술을 배우니 ‘정석’의 기저에 깔린 철저한 이론을 지식으로 습득하지 못한 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

영영3420님의 댓글
영영3420 작성일오후 세 시쯤에야 아점을 먹으러 나선다. 뜬금없이 집사람이 민락동 수타 짜장면을 먹으러 가자고 채치니 부랴부랴 따라나설밖에. 음력 내 생일은 어젠데 오늘이라 우기며 찰밥에 미역국 따위 생일밥 채비만 갖춰 놓고는 짜장면 타령이다. 잿빛 흐린 광안리 해변을 내달린다. 바람이 세차고 파도가 거칠건만 젊은 연인들, 국내외 관광객들로 붐빈다. 어중간한 끼니때라 수타 짜장면집은 한가롭다. 우리 옆 자리에는 중년 남녀가 탕수육에 짜장면을, 여기저기 서너 군데에선 혼밥 혹은 둘이서 짜장 또는 짬뽕을 먹고 있다. 나는 쟁반 손짜장, 집사람은 손짜장을 시켜 놓고는 그예 맛보기 탕수육마저 추가한다. 위장 탈난 인간이 말려도 소용없다. 짜장면은 예전만 못한 듯하고, 탕수육은 졸깃졸깃 맛깔스럽다. 덕분에 아랫배가 불룩해진다.

보끔밥냠님의 댓글
보끔밥냠 작성일수타면이라 그런지 면식감이 너무 좋고 맛있습니다 완전 옛날식 짜장느낌이라 더 맛있었어요 탕수육도 바삭하고 가성비 있는 곳이에요 우연히 걷다가 간판에 홀려 들어간 곳인데 사장님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먹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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